Tip 문화
미국은 Tip (or gratuity)문화가 있지만, Tip을 꼭 줘야 하는지, 얼마나 주는 것이 적당한지는 의견이 갈리는 것 같음.
$187어치 식사 후 $0.00을 Tip으로 낸 고객을 향한 waitress의 분노와 그 분노에 대한 댓글 반응
적절한 Tip amount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얘기를 풍월로 들음
- 점심식사는 식사 가격의 15%, 저녁식사는 20%가 적당하다는 의견
- 식사 영수증에서 세금을 더하기 전 금액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
- 식당 server의 경우 사장으로부터 굉장히 적은 wage를 받고 tip으로 나머지를 충당하므로 가능한한 많이 줘야 한다는 의견
- Asian 고객의 경우 tip에 대해서 인색한 경우가 많아서 그 식당에서 가장 초보 server가 배정된다는 썰
- 어떤 식당에서는 server가 tip이 부족하다며 따라 나왔다는 괴담...
몇몇 사이트가 애정남을 자처하여 적절한 Tip을 정리해 놓음
TripAdvisor: Tipping
U.S.News: Your Ultimate Tipping Guide
AARP: How Much to Tip?
Emily Post: General Tipping Guide
Washington Post: The basic rules of tipping that everyone should know about
하지만 이 모든 얘기들을 공부하고 외워가도 여전히 애매한 경우가 생기게 됨.
- Pizza 배달 시키면 delivery fee가 붙지만 피자 박스에 잘 보면 delivery fee는 driver tip과 별개라면서 별도의 tip을 줄 것을 권함
- 마찬가지로 가구 (유료) 배달을 시켜도 delivery man에게 별도의 팁을 주는 것인 관례라고 함. 건물 층수와 계단 갯수, 가구의 무게 등등이 계산에 들어간다고 함
- 그러면 우편물이나 Fedex 택배 배달 받을 때도 tip을 줘야 하는지? 이분들을 직접 대면해서 뵌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Starbucks등 커피전문점에서 영수증에 싸인 할 때 보면 tip 적는 난이 있다. Tip을 줘야 하는지? 꼭은 아니지만 주면 서비스가 좋아짐
- 미용실, 택시 등: 분명히 서비스에 대한 댓가로 요금으로 치뤘더라도 팁 15~20%가 관례라고 함.
그렇다면 Uber는? Uber site says No, but Others say Yes.
그 외 이런 저런 경우
팁을 줘야 할지 애매하고 잘 모르겠는 경우, 일단 주면 다 좋아함. 아까와도 서비스에 대한 댓가라고 생각하기.
[중요] 팁이 테이블 서버의 수입이기 때문에 음료 리필이나 등등에 대한 요구는 꼭 담당 테이블 서버를 통해서만 해야 함. 아무나 지나가는 사람 불러 시키면 1. 뭐지? 2. 응 내가 너네 서버한테 전해줄게 라는 반응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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