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J-2 Visa 받기 과정 간단 요약

DS-2019 받기

갈 곳이 정해지면 미국 학교에 DS-2019 발급을 의뢰하는것이 첫 순서.

English Proficiency 증빙 요구 (2015.1.5 개정)

신청 후 3-4주 기다리면 DS-2019 발급이 완료됨 (11월 17일에 입력 ➔ 12월 11일에 발급 받음).

I-901 Form & SEVIS Fee

Exchange Visa (F-1, F-3, M-1, M-3 and J-1)를 받으려면 SEVIS(Student and Exchange Visitor program)에 들어간 다는 것을 미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에 신고하고 수수료($180)를 내야 함 (911 테러 범인 중 일부가 학생비자로 입국한 이후 신설)

Exchange Program에 들어가는 본인 수수료만 내면 됨. (가족 안 냄)

J1/J2 비자 신청

진행 순서: 수수료 납부 ➔ 비자 인터뷰 예약 ➔ 비자 신청서(DS-160)작성
수수료 납부는 Bank of America(BoA)에 온라인 계좌이체를 하는 방법과, 시티은행 창구에서 납부하는 방법이 있음.

비자 인터뷰 예약할 때 수수료 납부 증명(가상계좌번호 혹은 영수증번호)을 요구.

비자 신청서 (DS-160) 작성시 DS-2019의 Program Number(P-로 시작함)와 SEVIS fee 납부 확인번호(N으로 시작. Barcode 위에 있음)가 필요.

비자 인터뷰 예약을 급하게 잡아야 하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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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인터뷰

전자여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관광비자 발급이 없어지면서) 비자 인터뷰 예약이 빨라졌다고...

인터뷰 당일 위에 등장한 모든 서류를 보자고 함

J1 비자 발급 관련 참고: yjh2304.blogspot.kr/2012/10/j1j2.html

미국 입국

미국 공항에서 입국 심사시 여권/비자와 함께 DS-2019 원본 필요함. 수화물로 부치지 말 것.

미국 입국 후 10일 이내에 학교에 신고하고 orientation에 참석해야 함 (J1 비자 규정). 학교 International Office에서 매주 진행하니 시간 확인하고 참석하면 됨. 이 때 다음 세 가지를 받아 둘 것 (International Office에서 알아서 챙겨줌)

  1. Travel Sign: 미국외 여행을 나가기 전 여행 허가한다는 사인을 받아놔야 미국 재입국이 가능함.
  2. SSN Letter: 이 사람 우리 대학 관련자니 Social Security Number 발급해달라는 letter가 있어야 SSN 사무실에서 접수 받아줌.
    • J2 부양가족 것도 일단 같이 받아서 SSN 사무실에 제출해야 함
    • 하지만 결국 J2에게는 SSN 카드 대신 SSN denial letter가 발급되는데, 이 denial letter가 운전면허증발급에 필수 서류임

  3. 운전면허증 Letter: 이 사람 우리 대학 관계자이니 운전면허증 발급해달라는 Letter

의무 의료보험

J1 규정 상 의무 가입 의료보험 한도가 있음. (용어 정리)

비자 연장

당초 계획보다 해외 파견 기간이 연장되어서 비자를 연장/갱신하고 싶은 경우, 결론적으로 비자는 연장/갱신이 안 되고 재신청만 가능, 재신청은 본국(한국)의 미국 대사관에서만 가능.

즉, 파견 기간이 연장되어도 (미국 재입국만 안 한다면) 결국 비자 갱신은 필요 없고, DS-2019 extension 신청을 통해 I-94 내용만 수정 하면 됨.

비자 기간은 종료됐지만, 체류기간은 연장 된 경우, 해외 여행을 계획했다면 (미국 재입국을 해야 한다면) ?

동일한 비자를 재발급 받는 경우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인터뷰 없이 재발급 가능함. 동일한 프로그램에 기반한 비자라면 SEVIS Fee 는 다시 안 내도 됨.


J1/Visa (2016-05-26 10:15:59에 gehoon가(이) 마지막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