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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이사

    2017년 필라델피아 출발 귀국 이사시 다음 세 업체를 주로 이용함.

    • 현대해운

      • 미국 집 픽업부터 한국 집 도착까지 전 과정을 한 회사가 직영하므로 믿을만하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움. 반면 가격이 비싸다고 함.
      • 주변에 이용하신 분들 다 괜찮았으나 한 분이 TV 가 깨져서 도착함. 보상은 어렵지 않게 받았다고 함
    • 범양해운

      • 미국 회사(교포)가 선적까지 책임지고, 한국 도착 후엔 범양해운PML에서 짐을 인계받아 배달해줌

      • 택배가 모바일로 실시간 조회되는 세상에, 배가 한국 입항 하기 전에는 짐 소식을 모른다는 것이 약간 답답함. 배송에는 문제 없음.
    • 한진해운: 폐업

    범양해운 이용 후기

    • 스케쥴: 2017/1/2에 짐 픽업, 1/14 New Jersey 항구 출발, 3/15 한국집에서 짐 받음 (10주 소요)
    • 견적의뢰를 하면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견적을 내시고, 박스와 뽁뽁이 비닐, 테이프 등등을 넉넉하게 주고 가심. 계약금 $200 필요
      • 미국담당 연락처

        Cell

        Office

        Address

        신영주 사장

        201-755-0090

        201-933-5512

        85 Atlantic St, Hackensack, NJ 07601 (Fort Lee근처)

    • 포장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포장하고, 부피가 큰 가구는 냅두면 이삿날 사장님이 일꾼(히스패닉) 두 분 데리고 오셔서 포장 해 주심.
      • 옷,책 박스는 가장 밑에 실리므로 빈틈없이 싸야함. 빈틈이 있으면 무너짐.
      • 그릇은 맨 위에 실어야 하므로 뽁뽁이로 잘 싸고 박스에 Labeling 잘 해 둘 것 (모든 박스에 Labeling 필수)
    • 비용 (Door to Door 기준): 1 m3 (1큐빅) 부피가 기준 단위

      • 기본료

        큐빅단가

        해상보험

        한국세관창고

        통관수수료

        사다리차(필요시)

        $850 (10 m3 이상시 면제)

        $165/m3

        물건가격의 2%

        $18/m3

        $60

        10만원

      • 견적 예시 1 (6 m3): 850 + 6x(165+18) + 60 + 보험료 = 2,008 USD + 보험료

      • 견적 예시 2 (10 m3): 10x(165+18) + 60 + 보험료 = 1,890 USD + 보험료

      • 則, (10 m3 견적 < 6 m3 견적) 인 상황. 짐 < 5 m3 OR 10 m3 < 짐으로 맞추자.

      • 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물건가격은 짐주인이 작성함. 많이 쓰면 보험료 오름. 적게 쓰면 보상액이 적음.
    • 이사 당일 날 트럭에 싣고 난 후 정확한 부피와 가격이 정해짐
      •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체크 가능. 카드는 수수료 3.5% 추가)과, 일꾼 두 분에게 줄 팁 준비할 것.
      • 모든 박스에 일련 번호를 매기고, 그 박스의 내용물과 보험 가격을 양식에 작성함 (후에 분쟁 발생시 증거자료가 됨)
    • 신영주 사장은 화물이 한국 근해까지 오면 연락이 갈 것이라며 입항 예상 날짜도 알려줬지만, 그 날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어 (계약서에 인쇄된) 범양해운 (한국) 담당자에게 전화했더니, 입항했거나 입항 예정인 화물중에 내 이름으로 된 짐이 없다 하여 적잖이 당황함.
      •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신영주 사장의 한국 파트너가 범양해운에서 PML으로 바뀌었다 함.

      • 주고 받은 모든 문서에는 범양 해운 로고가 찍혀 있고, PML 이름은 들은 적이 없는데, 어떠한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 어쨋든 PML과 연락하여 세관 통관을 위한 서류 안내 받고, 짐 잘 받았음.

    • 세관 통과시 짐 주인이 직접 세관에 나가서 신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많으나, 그렇지 않았음. PML에서 달라는 서류를 전해주고, 이사 희망 날짜를 정하는 것으로 할 일 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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