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구입

초간단버전

돈 가지고 가서 산다. 딜러가 알아서 다 해 줌. 내가 돈 내는 입장일 때는 내 영어도 잘 통함.

복잡 버전 (개인간 거래)

차량 등록시 필요 서류:

  1. State 발행 PhotoID운전면허증 (여권 안 봄)

  2. 차량 Title (소유권이 명시된 서류)
  3. 보험가입 증명서 (아래 참고)
  4. Affidavit of gift (해당시, 아래 참고)

차량 Title 뒷면을 보면 소유권 이전에 관한 내용을 적는 빈칸이 있는데, 대충 "누가 누구에게 이 차량을 양도하고 담당자는 누구였다" 라는 내용으로 세 사람의 인적사항을 적고 사인하는 곳임.

미국 친절 3대 끝판왕인 DMV(나머지 둘은 PECO와 케이블 회사)보다는 notary service에 가는 것을 추천.

이 과정이 사실은 내 명의로 된 "새로운 Title 신청"과정임. 현 Title은 신청서 (뒷면에 양도인 양수인 사인 했으니)가 되어 DMV에 제출됨. 대신 임시 Title(pink색 종이)와 번호판, 그리고 임시번호판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나옴.

Title 이전 수수료 50불 정도와 세금(sales tax)을 납부해야 하는데, 세금은 실제 지불한 차량 거래가격이 기준이 됨.

2주 정도 있으면 (내 명의로 된) 새 Title과 registration(등록증), registration 스티커가 집으로 배달됨.

보험 가입

온라인으로 조건 넣고 신용카드로 보험료 납부하시면 바로 가입증명서 출력 가능.

차 가격 비교 사이트

https://www.truecar.com/ 차 모델과 옵션을 정하면 다른 사람이 지불한 가격을 보여줌.

http://www.carmax.com/ 중고차 비교 사이트: 가격 거품 없이 정직하게 판다는 중고차 매매 전국구 사업체. (sk엔카 유사)

http://www.edmunds.com/ 중고차 가격 비교 사이트: 개별 중고차 매장의 매물과 가격을 보여줌 (보배드림 유사).
http://www.kbb.com/ Kelly Blue Book은 중고차의 표준 가격표. 개인간 거래시 참고하.
http://www.carfax.com/ 중고차 이력 조회 서비스인데, 최근 중고차 거래 시장까지 진출함.

Craiglist: 개인이 내 놓은 중고 매물 검색 사이트.

차량과 함께 귀국 이사시 세금

  1. 미국내 생산 차량 (VIN이 1,4,5로 시작)은 2016년 3월 이후에 관세 없음. (FTA 관련 조선일보 참고)

  2. 캐나다 생산 차량 (VIN이 2로 시작)도 FTA(2015/1/1 발효)에 따라 2017년부터 관세 없어집니다. (관련 기사)

  3. 국내 차량 가격에는 관세와 별도로 개별소비세, 교육세, 부가가치세가 포함됨

    • 귀국 이사 차량의 관세가 면제되어도 나머지 세금은 여전히 내야 함.
      • 개별소비세 = 차량가(감가상각 적용 중고차 시세)의 5% (2015年 이후, 2016年1月~6月 한시적 30% 할인)

      • 교육세 = 개별소비세 x 30% = 차량가 x 1.5%
      • 부가가치세=(차량 가격+개별소비세+교육세) x 10% = 차량가 x 10.65%
    • 간단정리: 귀국차량 반입시 관세가 없어도 차량가의 17.15%가 과세됨 (비용계산)

  4. 한국내 생산 차량 (VIN이 KL~KR로 시작)은 관세 및 기타 세금 모두 면세 (가구당 1대, 주캐나다 영사관 귀국 이사 정리 문서 p.13, p. 16).

  5. 국산/미국산/그외 차량 모두 구청 등록시 취득세 (차량가의 7%)와 국공채 매입 비용이 추가됨.
  6. 참고

관련 사이트


J1/Car (2016-09-13 03:26:22에 gehoon가(이) 마지막으로 수정)